내가 만약 롤 챔피언이라면? ② 아이오니아 편 · 결과
롤 챔피언 테스트 — 내 아이오니아 챔피언은?
내가 만약 롤 챔피언이라면? ② 아이오니아 편
10문항으로 알아보는 나랑 닮은 아이오니아 롤 챔피언 — 야스오·제드·아리·아칼리·요네·세트·이렐리아·리 신·카르마·신드라·릴리아·케인·오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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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테스트는요
롤 챔피언 테스트 아이오니아 편은 네 성격을 분석해서 리그 오브 레전드 속 아이오니아 출신 챔피언 중 너랑 가장 결이 맞는 인물을 찾아주는 매칭 진단이야. 좋아하는 챔피언을 고르는 게 아니라 규칙 앞에서의 태도, 화났을 때 나오는 반응, 사람 챙기는 방식 같은 10문항으로 네 무드를 읽어서 벚꽃과 검이 같이 있는 그 땅에서 네 자리를 골라줘. 결과로는 어디에도 안 묶이는 야스오, 욕먹을 몫을 자기가 가져가는 제드, 사람 마음이 제일 궁금한 아리, 말 길어지면 그냥 자기가 해버리는 아칼리, 떠밀렸는데 결국 제일 잘 해내는 이렐리아 같은 인물이 나와. 리 신·카르마·신드라·릴리아·케인·오공까지 결이 전부 달라서 내가 누가 나올지 궁금해서 한 번은 돌려보게 되는 구성이야. 친구랑 같이 해서 누가 검 쪽이고 누가 사원 쪽인지 비교하면 은근 케미가 보여. 아이오니아 편은 룬테라 지역별 시리즈의 2탄이니까 1탄 필트오버·자운 편이랑 같이 돌려도 재밌어.
결과 유형 13
- 야스오 웃고 다니는데 지난 일 하나는 못 놓는 바람
- 제드 남들이 못 하는 결정을 대신 내리는 그림자
- 아리 만난 사람 마음까지 다 안고 가는 이야기 수집가
- 아칼리 어디에도 안 속한 채 혼자 움직이는 독고다이
- 요네 표정 하나 안 변하고 순서부터 잡는 정석
- 세트 기세로 밀어붙이는데 정은 제일 많은 대장
- 이렐리아 춤추고 싶었던 자리에서 앞장서게 된 사람
- 리 신 옛날 실수 하나를 평생 갚고 있는 파수꾼
- 카르마 목소리 한 번 안 높이고 자리를 가라앉히는 어른
- 신드라 자기를 작게 만드는 자리엔 아예 안 앉음
- 릴리아 겁은 제일 많은데 결정적일 때 먼저 가 있는 몽상가
- 케인 안에 목소리가 둘이라 어디로 튈지 모름
- 오공 제일 가볍게 구는데 판은 제일 잘 읽는 트릭스터
질문 미리보기 총 10문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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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. 알바 첫날 휴게실 문을 열었더니 다들 앉아서 떠들고 있음. 첫 행동은?
- "안녕하세요!" 크게 하고 금방 껴서 이름 외움
- 구석에 가방 두고 누가 말 걸어주길 기다리는 중
- 인사만 하고 "오늘 뭐부터요?" 물어봄
- 농담 한마디 던지고 반응 보면서 자리 잡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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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2. 밤 11시 단톡에 "지금 나올 사람?" 올라옴. 뭐 함?
- 이미 신발 신고 있음
- 누구 나오는지 물어보고 멤버 보고 정함
- 내일 할 거 있어서 "다음에 하자" 하고 넘김
- 답장은 안 하고 혼자 밖에 나가 걷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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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3. 방탈출 왔다. 문 잠기고 손에 남은 건 종이 한 장. 뭐부터 함?
- 눈에 보이는 거 다 만져보면서 숫자 적어둠
- 이 방이 무슨 얘긴지 감 잡고 거기 맞춰 품
- 각자 뭐 찾았는지 말하자며 판을 정리함
- 막히면 힌트 바로 누름. 시간 버리는 게 더 싫음
나머지 7문항은 시작하면 바로 나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