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랑 찰떡인 해외 여행지는? ③ 미주·이색 편 · 결과
해외 여행지 추천 테스트 ③ 미주·이색 편
나랑 찰떡인 해외 여행지는? ③ 미주·이색 편
10문항으로 보는 나랑 찰떡인 미주·이색 여행지. 미국·호주·하와이부터 페루·모로코·이집트까지, 한 번쯤 큰맘 먹고 멀리 떠나는 12개국 중 내 여행 취향에 딱 맞는 곳을 찾아준다. (해외 여행지 3부작 ③ 미주·이색 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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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테스트는요
해외 여행지 추천 테스트 3탄 '미주·이색 편'은 한 번쯤 큰맘 먹고 멀리 떠나는 미주·이색 나라 중 내 취향과 맞는 곳을 매칭해 주는 진단이야. 앞선 1·2탄처럼 여행 무드·돈 쓰는 포인트·여행 페이스를 묻는 10문항으로 내 바이브를 읽고, 그중에서도 색다른 경험이 기다리는 나라를 골라줘. 결과로는 스케일 큰 미국, 대자연의 호주, 휴양 천국 하와이, 신비로운 페루 마추픽추, 이국적인 모로코 같은 나라들이 나와. 평범한 여행 말고 인생에 한 번쯤 도장 깨고 싶은 버킷리스트형 여행지를 찾던 사람한테 특히 잘 맞아. 아시아 1탄·유럽 2탄까지 3부작을 묶어 돌리면 내 여행 취향이 한눈에 정리돼. 끌리는 나라는 위시리스트에 저장하고 친구랑 결과 비교해봐.
결과 유형 12
- 미국 메가시티부터 대협곡까지 다 들어있는 스케일 여행지
- 호주 바다 끼고 도시도 즐기는 느긋한 워라밸 여행지
- 하와이 야자수 아래 인생샷과 로맨스를 챙기는 낙원 휴양지
- 캐나다 호수와 단풍 앞에서 조용히 벅차오르는 청정 여행지
- 두바이 제일 높고 비싸고 반짝이는 걸 다 누리는 럭셔리 여행지
- 튀르키예 열기구 띄우고 인생 한 장면 건지는 로망 여행지
- 멕시코 칸쿤 카리브 바다에서 흥 폭발시키는 정열 휴양지
- 페루 마추픽추 잉카 유적까지 걸어 올라가 영적으로 채우는 순례 여행지
- 모로코 파란 골목과 사막을 헤매며 감성에 취하는 이국 여행지
- 뉴질랜드 야생에서 몸을 던지는 익스트림 액티비티 여행지
- 이집트 5천 년 피라미드 앞에서 압도되는 고대 문명 여행지
- 괌·사이판 비행 네 시간, 가족이랑 편하게 즐기는 실속 리조트
질문 미리보기 총 10문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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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. 장거리 비행 중 안전벨트 등이 방금 꺼짐. 그 순간 뭐 하고 있음?
- 저장해둔 목록 다시 열어서 갈 데를 또 늘리는 중
- 구름 한 장 남겨두고 도착하면 늘어질 생각만 함
- 옆자리랑 벌써 말 트고 내려서 뭐 할지 떠드는 중
- 이어폰 끼고 창밖만 보다 혼자 조용히 벅차오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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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2. 환승 게이트까지 사십 분 남았다는 걸 방금 알았음. 너는?
- 게이트 번호랑 걸리는 시간까지 외워뒀음. 곧장 뜀
- 뛰다가도 통창에 걸린 하늘은 한 장 찍고 감
- 일단 뛰긴 뛰는데 놓쳐도 딴 데 가면 되지 싶음
- 안 뛰고 그냥 걸음. 하루 더 있어도 나쁘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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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3. 내일 투어 신청서를 받음. 코스 네 개 중 하나만 고르면 됨. 뭐 고름?
- 제일 비싼 풀코스에 동그라미. 온 김에 제대로
- 싼 코스로 감. 아낀 돈으로 먹는 게 남는 장사
- 길 험하다고 적힌 거 고름. 편하려고 온 거 아님
- 포토 스팟으로 소문난 코스. 어차피 남는 건 사진
나머지 7문항은 시작하면 바로 나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