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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랑 찰떡인 해외 여행지는? ③ 미주·이색 편

해외 여행지 추천 테스트 ③ 미주·이색 편

나랑 찰떡인 해외 여행지는? ③ 미주·이색 편

10문항으로 보는 나랑 찰떡인 미주·이색 여행지. 미국·호주·하와이부터 페루·모로코·이집트까지, 한 번쯤 큰맘 먹고 멀리 떠나는 12개국 중 내 여행 취향에 딱 맞는 곳을 찾아준다. (해외 여행지 3부작 ③ 미주·이색 편)

  • 10문항
  • 약 1분
  • 6,054명 참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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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테스트는요

해외 여행지 추천 테스트 3탄 '미주·이색 편'은 한 번쯤 큰맘 먹고 멀리 떠나는 미주·이색 나라 중 내 취향과 맞는 곳을 매칭해 주는 진단이야. 앞선 1·2탄처럼 여행 무드·돈 쓰는 포인트·여행 페이스를 묻는 10문항으로 내 바이브를 읽고, 그중에서도 색다른 경험이 기다리는 나라를 골라줘. 결과로는 스케일 큰 미국, 대자연의 호주, 휴양 천국 하와이, 신비로운 페루 마추픽추, 이국적인 모로코 같은 나라들이 나와. 평범한 여행 말고 인생에 한 번쯤 도장 깨고 싶은 버킷리스트형 여행지를 찾던 사람한테 특히 잘 맞아. 아시아 1탄·유럽 2탄까지 3부작을 묶어 돌리면 내 여행 취향이 한눈에 정리돼. 끌리는 나라는 위시리스트에 저장하고 친구랑 결과 비교해봐.

결과 유형 12

질문 미리보기 총 10문항

  1. Q1. 장거리 비행 중 안전벨트 등이 방금 꺼짐. 그 순간 뭐 하고 있음?

    • 저장해둔 목록 다시 열어서 갈 데를 또 늘리는 중
    • 구름 한 장 남겨두고 도착하면 늘어질 생각만 함
    • 옆자리랑 벌써 말 트고 내려서 뭐 할지 떠드는 중
    • 이어폰 끼고 창밖만 보다 혼자 조용히 벅차오름
  2. Q2. 환승 게이트까지 사십 분 남았다는 걸 방금 알았음. 너는?

    • 게이트 번호랑 걸리는 시간까지 외워뒀음. 곧장 뜀
    • 뛰다가도 통창에 걸린 하늘은 한 장 찍고 감
    • 일단 뛰긴 뛰는데 놓쳐도 딴 데 가면 되지 싶음
    • 안 뛰고 그냥 걸음. 하루 더 있어도 나쁘지 않음
  3. Q3. 내일 투어 신청서를 받음. 코스 네 개 중 하나만 고르면 됨. 뭐 고름?

    • 제일 비싼 풀코스에 동그라미. 온 김에 제대로
    • 싼 코스로 감. 아낀 돈으로 먹는 게 남는 장사
    • 길 험하다고 적힌 거 고름. 편하려고 온 거 아님
    • 포토 스팟으로 소문난 코스. 어차피 남는 건 사진

나머지 7문항은 시작하면 바로 나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