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만약 세계의 벽이라면? ③ U-20·유럽 편 · 결과
블루록 U-20 유럽 캐릭터 테스트
내가 만약 세계의 벽이라면? ③ U-20·유럽 편
10문항으로 알아보는 나랑 닮은 블루 록 U-20·유럽 캐릭터 (이토시 사에·카이저·시도·아이쿠·히오리·네스·노아·로키·슈발리에·센도·스너피·라비뇨·프린스)
결과는 친구한테 바로 공유할 수 있어요
이 테스트는요
블루록 캐릭터 테스트 ③ U-20·유럽 편은 네 성격을 읽어서 블루록 밖에서 이미 판을 잡고 있는 괴물 13명 중 너랑 가장 결이 맞는 사람을 찾아주는 매칭 진단이야. 최애를 고르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방식, 원하는 걸 원한다고 말하는 방식, 판이 불리해질 때 나오는 반응 같은 10문항으로 네 무드를 읽어줘. 결과로는 재능을 계산으로 바꾼 이토시 사에, 스스로를 황제라 부르는 카이저, 본능 하나로 판을 뒤집는 시도, 말로 상대를 흔드는 주장 아이쿠, 착한 애 그만두기로 한 히오리, 한 사람한테 인생을 건 네스, 담백한 정점 노아까지 13명이 나와. 여기에 재미없으면 안 하는 라비뇨, 일은 일이라고 자르는 스너피, 몸까지 브랜드로 관리하는 프린스처럼 '어떻게 사는 사람이냐'로 갈리는 유형도 섞여 있어. 친구랑 같이 돌려서 누가 계산형이고 누가 본능형인지 비교하면 은근 성격이 다 보여. 가볍게 해보고 결과 공유해봐.
결과 유형 13
- 이토시 사에 재능을 계산으로 바꾼 현실주의자
- 미하엘 카이저 스스로를 황제라 부르는 완성형 에이스
- 시도 류세이 본능 하나로 판을 뒤엎는 광견
- 올리버 아이쿠 말 몇 마디로 상대를 흔드는 여유 있는 주장
- 히오리 요우 착한 애 그만두기로 한 조용한 관찰자
- 알렉시스 네스 한 사람의 그림을 위해 다 내주는 마술사
- 노엘 노아 증명할 게 없어서 조용한 정점
- 줄리앙 로키 빛처럼 움직이는 열일곱의 천재
- 샤를 슈발리에 쉬운 길 두고 어려운 것만 고르는 변덕쟁이
- 센도 슈토 꺾이고 나서 방향을 다시 잡은 성실맨
- 마르크 스너피 일은 일이라고 딱 자르고 결과로 증명하는 쪽
- 라비뇨 재미없으면 안 하는, 흥으로 굴러가는 쪽
- 크리스 프린스 몸도 인생도 브랜드처럼 관리하는 쪽
질문 미리보기 총 10문항
-
Q1. 밖에서 온 애들이 "쟤 보러 왔다"면서 너를 찾는대. 어떻게 함?
- 제일 잘 보이는 자리로 바로 나감. 보러 왔으면 봐야지
- 하던 거 마저 함. 진짜 궁금하면 알아서 오겠지
- 누가 왔는지만 확인하고 땡기면 바로 튀어나감
- 심장은 뛰는데 표정은 아무렇지 않은 척 중
-
Q2. 다른 데서 "너 데려가고 싶다"고 연락 왔음. 조건은 좋은데 하고 싶던 건 아님.
- 조건부터 따짐. 나한테 남는 쪽이면 마음은 나중 문제
- 끌리는 게 하나도 없으면 그냥 안 감
- 저기 가면 내 이름이 어디까지 퍼질지부터 그려봄
- 옆에 있는 사람한테 먼저 말함. 걔 반응 보고 정할 듯
-
Q3. 나보다 늦게 시작한 애가 어느새 나를 앞질렀음. 뭐 함?
- 겉으론 축하해줌. 그날 밤 혼자 다시 붙잡고 있음
- "쟤 뭐야 신기하네?" 하고 바로 옆에 붙어봄
- 쟤가 왜 되는지 뜯어봄. 이유 있으면 인정하고 가져옴
- 웃으면서 걔가 제일 신경 쓰는 데를 툭 건드려봄
나머지 7문항은 시작하면 바로 나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