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만약 주술사라면? ② 동료 편 · 결과
주술회전 캐릭터 테스트 2탄
내가 만약 주술사라면? ② 동료 편
10문항으로 알아보는 나랑 닮은 주술회전 캐릭터 2탄 — 옷코츠 유타·쵸소·판다·하카리·히구루마·미와·쇼코·마이·메카마루·메이메이·유키·모모·우타히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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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테스트는요
주술회전 캐릭터 테스트 두 번째 편은 1탄에서 빠졌던 인물들, 그러니까 최전선 뒤에서 각자 자기 이유로 버티고 있는 주술사들 중에 너랑 제일 결이 맞는 사람을 찾아주는 매칭 진단이야. 누가 더 세냐로 줄 세우는 게 아니라, 네가 지칠 때 뭘 하는지·사람 챙길 때 어떻게 움직이는지 같은 10문항으로 네 무드를 읽어서 딱 맞는 캐릭터를 골라줘. 결과로는 순한데 선 넘으면 달라지는 옷코츠 유타, 형 노릇에 진심인 쵸소, 무거운 자리를 풀어주는 판다, 판을 굴리는 하카리, 지쳤는데 옳은 걸 못 놓는 히구루마, 재능 대신 성실로 버티는 미와, 감정을 안 흘리는 쇼코 같은 13명이 나와. 화력 순위표엔 안 올라가도 현실에서 제일 공감되는 사람들만 모아놨어. 친구랑 같이 돌려서 누가 챙기는 쪽이고 누가 계산하는 쪽인지 비교해보면 케미가 은근 보임. 1탄이랑 같이 해보면 더 재밌어.
결과 유형 13
- 옷코츠 유타 평소엔 순한데 지킬 게 걸리면 달라지는 사람
- 쵸소 내 사람이라고 정하면 계산이 사라지는 맏이
- 판다 무거운 자리를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완충재
- 하카리 킨지 겉은 양아치, 속은 계산기인 승부사
- 히구루마 히로미 다 지쳤는데도 옳은 걸 못 놓는 어른
- 미와 카스미 재능 대신 반복으로 버티는 현실파
- 이에이리 쇼코 감정을 안 흘리면서 다 보고 있는 사람
- 젠인 마이 상처를 가시로 덮어버리는 애증형
- 메카마루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적해를 찾는 사람
- 메이메이 감정보다 손익을 먼저 세는 현실주의자
- 츠쿠모 유키 근본부터 갈아엎으려는 자유인
- 니시미야 모모 기준을 안 낮추는 까칠한 챙김러
- 이오리 우타히메 남 걱정으로 하루가 다 가는 책임감형
질문 미리보기 총 10문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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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. 제일 잘하던 애가 갑자기 빠졌다. 다들 눈치만 보는데 너는?
- "내가 할게" 손 듦. 해야 되는 일이잖아
- 일단 분위기부터 풀고 봄
- 빠진 몫 쪼개서 표로 만들어 돌림
- "내가 하면 기회 아님?" 눈 반짝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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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2. 새로 들어간 곳에서 다들 나보다 잘함. 여기 있어도 되나 싶을 때 너는?
- 말없이 남들 두 배로 함. 달리 할 게 없음
- 괜찮은 척하는데 표정에 다 티 남
- 혼자 삼키고 다음 날 똑같이 나감
- 이 판 기준이 좀 이상한 거 아님? 싶어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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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3. 나보다 훨씬 잘하는 애 바로 옆에 서게 됐다. 그때 네 속은?
- 쟤 손부터 봄. 훔칠 건 다 훔침
- 부러운데 말은 안 나옴. 괜히 툭 쏨
- "잘하면 좋지 뭐~" 같이 웃음
- 쟤 옆에 있으면 나한테 뭐가 떨어지나부터 봄
나머지 7문항은 시작하면 바로 나와요